<오늘은 하늘에 둥근 달>은 밤을 맞이하는 모든 생명에게 달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밤이 되면 모든 생명체들이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가거나 밤 활동을 시작해요. 그리고 하늘에 뜬 둥근 달을 바라봐요. 아기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동물들까지 모두가 같은 달을 보지만, 각자 다른 메시지와 위로를 받아요.
이 책은 마치 한 편의 시처럼 아름답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요. 그림도 독특하고 강렬한 화풍으로 표현되어 있어 눈길을 끌어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신의 하루를 살아낸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길 바라요. 또한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길 기대해요.
생태감수성
예술
인간
다양성
평등
휴식
다양한 감정
기타
다양한관점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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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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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든 생명체들이 달을 보고 있을까?
아마도 달이 모든 생명체들에게 위로와 힘을 주기 때문일 거예요. 달을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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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모든 생명체들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었을 것 같아?
달은 아마 "오늘 하루도 잘 보냈어. 내일도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었을 것 같아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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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달을 보는 기분이 어떨 것 같아?
달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위로를 받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또 하루를 잘 보냈다는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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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누가 달을 보고 있었어?
아기, 할머니, 할아버지, 곰, 고양이, 고래 등 여러 생명체들이 달을 보고 있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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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어떤 모양이었어?
하늘에 떠 있는 둥근 모양의 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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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동물들은 뭘 하고 있었어?
어떤 동물들은 보금자리로 돌아가고 있었고, 또 어떤 동물들은 밤 활동을 시작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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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도화지에 크레파스나 물감으로 밤하늘과 둥근 달을 그려보세요. 달 주변에 별들도 그려 넣으면 더 아름다운 밤하늘이 완성돼요. 그림을 그리면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보고, 내일의 소망도 생각해보세요. 이 활동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