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꼬물꼬물 코끼리 (펠리시티 브룩스 저 엘사 마틴즈 그림) | 우따따 책
1~2세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꼬물꼬물 코끼리
#놀이#코끼리#손가락
펠리시티 브룩스글
엘사 마틴즈그림
송지혜옮김
어스본코리아, 2021펴냄
줄거리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꼬물꼬물 코끼리>는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손가락 놀이책이에요.
이 책은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가 되어 초원에서 하루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코끼리들은 나뭇잎을 뜯고, 물을 마시고, 꽃향기를 맡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해가 지면 가족에게 돌아가 서로 껴안아주며 하루를 마무리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아기와 양육자가 함께 손가락을 넣어 역할극을 하듯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언어 감각도 키울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가 발달하고, 집중력과 언어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해요. 또한 양육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안정적인 애착 형성과 정서 발달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오감놀이
신체발달
기타
육지 동물
집중력
언어발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끼리가 코로 꽃향기를 맡았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코끼리가 꽃향기를 맡았을 때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향기로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가 서로 껴안았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까?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가 서로 껴안았을 때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이었을 거예요. 가족끼리
03
코끼리들이 하루 종일 초원에서 놀았는데 왜 가족에게 돌아갔을까?
코끼리들이 하루 종일 놀아서 피곤해졌을 것 같아요. 그래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가족에게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코끼리가 코로 무엇을 했어?
코끼리가 코로 나뭇잎을 뜯고, 물을 마시고, 꽃향기를 맡았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가 물을 어떻게 마셨어?
코끼리가 코를 물속으로 쑤욱 내려서 홀짝 물을 마셨어요.
03
해가 지고 나서 코끼리들은 어떻게 했어?
해가 지고 나서 코끼리들은 가족에게 돌아가서 코를 칭칭 감아 서로 껴안아 주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 속 코끼리처럼 손을 코 모양으로 만들어 나뭇잎 따기, 물 마시기, 꽃 냄새 맡기 등의 동작을 흉내 내보세요. 이를 통해 대근육 발달과 상상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