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와 푹신이>는 어린이의 순수한 상상력과 인형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은지는 새로 태어날 아기의 친구가 되기 위해 모래언덕에서 온 인형 푹신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요. 여행 중 푹신이의 팔이 망가져서 할머니에게 고치러 가기로 해요.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푹신이는 문에 꼬리가 끼어 납작해지고, 모래언덕에 도착해서는 개에게 물려 사라져버려요. 은지는 푹신이를 찾으려 노력하지만 결국 찾지 못해요.
이 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인형을 살아있는 존재로 여기는 순수한 마음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하야시 아키코 작가의 섬세한 그림은 은지의 표정과 심리 상태를 생생하게 전달해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고, 소중한 물건에 대한 애정을 키우며, 때로는 상실의 경험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대해요.
상상력
회복탄력성
상상/모험
감정표현
인간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은지는 왜 푹신이를 데리고 여행을 갔을까?
은지는 푹신이의 팔이 망가져서 할머니에게 고치러 가기 위해 여행을 갔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푹신이가 사라졌을 때 은지의 마음은 어땠을까?
은지는 푹신이를 잃어버려서 슬프고 걱정됐을 것 같아요.
03
푹신이는 왜 모래언덕에서 왔다고 생각해?
푹신이가 모래언덕에서 왔다고 한 건 아마도 은지의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일 것 같아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푹신이가 기차에서 어떤 일을 당했어?
푹신이가 기차 문에 꼬리가 끼어서 납작해졌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은지와 푹신이는 어디로 여행을 갔어?
은지와 푹신이는 모래언덕으로 여행을 갔어요.
03
모래언덕에서 푹신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어?
모래언덕에서 개가 푹신이를 물고 달아났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양말이나 천으로 간단한 인형을 만들어보아요. 눈, 코, 입을 그리거나 붙여서 표정을 만들고, 털실로 머리카락도 만들어줄 수 있어요. 완성된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은지처럼 인형과 함께 상상 여행을 떠나보세요. 이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준비물: 양말 또는 천, 눈알, 털실, 펠트, 풀,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