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가하자 끙끙>은 유아의 배변훈련을 돕는 그림책이에요.
여러 동물들이 차례로 변기에 앉아 "응가하자, 끙끙" 하며 힘을 주는 모습을 보여줘요. 각 동물들은 성공적으로 응가를 마치고 기뻐하며 "이야, 나왔다. 야호!"라고 외쳐요. 마지막으로 한 아이가 변기에 앉아 처음에는 실패하지만, 동물들의 응원으로 다시 시도해 성공하게 돼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콜라주 기법을 사용한 그림으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는 거예요. 또한 동물들의 다양한 똥 모양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배변훈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즐겁고 자연스럽게 화장실 사용을 익히기를 기대해요. 또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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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물들이 응가를 성공하고 나서 기뻐한 이유가 뭘까?
동물들은 응가를 참느라 배가 아팠을 텐데, 응가를 하고 나니 시원해져서 기뻐했을 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이가 처음에 응가를 못 했을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아이는 다른 동물들은 다 성공했는데 자기만 못해서 조금 실망하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03
동물들이 아이를 응원해준 이유는 뭘까?
동물들은 아이가 실망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싶었을 거예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책에서는 염소, 강아지, 하마, 병아리, 말, 악어가 나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응가할 때 어떤 말을 했어?
동물들은 "응가하자, 끙끙, 끙끙, 끄응끙"이라고 말했어요.
03
동물들이 응가를 성공하고 나서 뭐라고 말했어?
동물들은 "이야, 나왔다. 야호!"라고 말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동물 인형이나 장난감을 준비해요. 작은 종이컵이나 상자로 변기를 만들어요. 어린이가 동물을 선택하고 변기에 앉히면서 "응가하자, 끙끙" 하고 말해요. 그 다음 동물의 똥 모양을 상상해서 종이나 점토로 만들어 변기에 넣어요. 마지막으로 "이야, 나왔다. 야호!"라고 외치며 성공을 축하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는 배변 과정을 재미있게 익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