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크게 벌리고 기다리면>은 악어거북의 낚시 방법을 통해 우정과 나눔의 가치를 유쾌하게 전달하는 그림책이에요.
악어거북 알폰소는 아침 식사를 위해 연못에서 낚시를 해요. 입을 크게 벌리고 혀를 벌레처럼 움직여 물고기를 유인하죠. 한 아기 피라미가 이를 맛있는 벌레로 착각하고 친구들을 데려와요. 심지어 베티 할머니의 생일 파티까지 열리게 되죠. 하지만 모두가 '벌레'를 먹으려 할 때, 그것이 사라져버려요.
이 책은 악어거북의 독특한 사냥 방식을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동시에 물고기들의 우정과 나눔의 모습을 보여줘요. 오해에서 비롯된 상황이 유머러스하게 펼쳐지며,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끝나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고, 친구들과 나누는 기쁨을 이해하며, 상황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을 기르기를 기대해요.
유머감각
생태감수성
해양 생물
지식탐구
파충류
유머/재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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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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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소는 피라미들이 자기 입으로 들어올 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알폰소는 아마 신이 났을 거예요. 많은 물고기들이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맛있는 식사를 할 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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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들은 왜 알폰소의 혀를 벌레라고 생각했을까?
피라미들은 알폰소의 혀가 움직이는 모습이 벌레와 비슷해 보여서 그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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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알폰소는 왜 피라미들을 잡아먹지 않았을까?
알폰소는 피라미들이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을 수 있어요. 또는 너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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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알폰소가 낚시할 때 어떤 모습이었어?
알폰소는 입을 크게 벌리고 꼼짝 않고 있었어요. 그리고 혀만 살랑살랑 움직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피라미들이 알폰소의 입 안으로 들어갔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어?
피라미들이 알폰소의 입 안으로 들어갔을 때, 벌레처럼 보였던 혀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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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할머니는 왜 행복해 했어?
베티 할머니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모여 생일 파티를 해줘서 행복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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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로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물고기를 그리고 오려주세요. 각 물고기 입에 클립을 달아주세요. 긴 막대기 끝에 실을 매달고, 실 끝에 자석을 달아 낚싯대를 만들어주세요. 바닥에 물고기들을 펼쳐놓고, 어린이가 낚싯대로 물고기를 낚아보게 해주세요. 악어거북처럼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낚시하는 경험을 해볼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가위, 긴 막대기, 실, 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