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먹을래>는 밥 먹기 싫어하는 아기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여러 동물 인형들이 각자의 이유로 밥을 먹지 않겠다고 말해요. 만화를 보고 싶어서, 어부바를 하고 싶어서, 고기가 먹고 싶어서 등 다양한 핑계를 대죠. 그때마다 아기(혹은 양육자)가 인형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달래주며 "그럼 조금만 하고 밥 먹자~"라고 타협해요.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실제로 밥을 잘 먹지 않는 아기가 책 속에서는 엄마 역할을 하며 인형들을 달래는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이를 통해 아기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냠냠 꼭꼭"이라는 말로 끝나는데, 이는 책을 읽은 후 자연스럽게 식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기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우고, 밥 먹기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되기를 기대해요.
생활습관/규칙
자조기술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정서지능
육지 동물
해양 생물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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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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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물 인형들은 밥을 먹기 싫어했을까?
동물 인형들이 밥을 먹기 싫어한 이유는 여러 가지일 수 있어요. 아마도 다른 하고 싶은 일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 인형들을 달래주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왜 그렇게 생각해?
동물 인형들을 달래주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기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책에서 "아가가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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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나온 물고기 인형은 왜 "나만 빼놓고!"라고 말했을까?
물고기 인형은 아마도 다른 인형들은 모두 관심을 받고 달래졌는데, 자신만 그러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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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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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어떤 동물들이 나왔어?
책에서는 여러 동물 인형들이 나왔어요. 토끼, 강아지, 고양이, 물고기 등 다양한 동물 인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물들이 밥을 안 먹겠다고 할 때 어떤 이유들을 말했어?
동물 인형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밥을 안 먹겠다고 했어요. 만화를 보고 싶어서, 어부바를
03
마지막에 나온 물고기 인형은 뭐라고 말했어?
마지막에 나온 물고기 인형은 "난 안 먹을 거야. 나만 빼놓고!"라고 말했어요. 토라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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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책에 나온 동물 인형들처럼 집에 있는 인형들을 모아 밥 먹이기 놀이를 해요. 어린이가 엄마/아빠 역할을 하고, 인형들에게 밥을 먹여주며 달래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를 통해 밥 먹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집에 있는 인형들, 장난감 그릇과 숟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