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물고기 포포>는 작은 물고기의 바닷속 모험을 담은 팝업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포포는 친구 치치와 놀다가 혼자 되어 바다를 모험하게 돼요. 여러 위험을 겪고 새 친구도 만나며 바다를 탐험하다 결국 집으로 돌아와 치치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형광 4색의 일러스트레이션과 3겹으로 포개진 팝업 구조예요. 표지의 리본을 묶으면 5개의 팝업 장면이 회전목마처럼 펼쳐지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닷속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모험심과 안도감을 경험하며,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탐험하고 놀이할 수 있는 대상으로 여기길 기대해요.
상상력
창의성
해양 생물
상상/모험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포포가 혼자 바다를 모험하면서 어떤 기분이었을 것 같아?
포포는 처음에는 두렵고 불안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용기를 내고 모험을 즐기게 되었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포포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치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치치는 포포를 기다리며 걱정했을 텐데, 포포가 돌아오자 정말 기뻐하고 안심했을 것 같아요.
03
포포가 바다를 모험하면서 무엇을 배웠을 것 같아?
포포는 바다의 아름다움과 위험을 알게 되었고, 용기와 자신감도 얻었을 거예요. 그리고 집과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포포가 만난 바다 친구들 중에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아?
저는 불가사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별 모양이 예쁘고 독특해 보였거든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포포가 바다에서 본 것들 중에 가장 예뻤던 게 뭐야?
저는 산호초가 가장 예뻤어요.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으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
03
포포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어떤 표정을 짓고 있었어?
포포는 안도감과 기쁨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었어요. 집에 돌아와서 정말 행복해 보였죠.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방 안에 파란 천이나 종이를 깔아 바다를 만들어요. 그 위에 책에 나온 생물들(물고기, 불가사리, 게 등)을 그려 오려 붙이거나 장난감을 놓아요. 어린이가 포포가 되어 바다를 헤엄치며 모험을 떠나는 상상 놀이를 해요. 양육자는 다른 해양 생물 역할을 맡아 함께 놀이할 수 있어요. 이 놀이를 통해 어린이의 상상력과 언어 표현력, 그리고 해양 생물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어요.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검은 종이나 도화지에 형광색 크레파스나 형광펜으로 물고기를 그려요. 책에 나온 물고기들을 참고해도 좋고, 자신만의 독특한 물고기를 상상해서 그려도 좋아요. 완성된 물고기를 오려서 어두운 곳에서 손전등을 비춰보면 형광색 물고기가 반짝반짝 빛나는 걸 볼 수 있어요. 이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고, 빛의 성질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