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풍덩>은 어느 여름날 사이좋게 다이빙 놀이를 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담았어요.
개구리, 병아리, 토끼, 코끼리가 연못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어요. 그때 개구리가 나서서 말하네요. "우리 다이빙 놀이 하자!" 다이빙을 무서워하던 병아리와 토끼도 물 속에 시원하게 풍덩 빠져드는 개구리를 보고 용기 내어 다이빙에 도전했어요. 그런데, 코끼리는 아직 다이빙이 너무 무섭나봐요. 친구들은 그런 코끼리를 한 마음으로 응원해주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따뜻한 응원을 주고받으며 도전하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