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비다》는 똑같은 상황이라도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똑같이 비 오는 날인데 ‘비'를 대하는 할아버지와 꼬마의 태도는 무척이나 다릅니다. 할아버지는 장화를 신어야 하는 것도, 우산을 써야 하는 것도 다 번거롭기만 하지요. 하지만 꼬마는 개구리 우비를 입고 활짝 웃으며 거리로 나섭니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만나는데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이도 어른도 미소 짓게 하는 긍정의 힘을 느끼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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