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전 대 호랑전>은 명절 음식인 '부침개'를 소재로, 토끼와 호랑이의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을 통해 함께 나누는 명절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육감'을 주제로 한 요리 대결에서 토 선생은 아삭한 파전을, 호 선생은 살살 녹는 육전을 만들어요. 심사를 맡은 '업둥이'는 두 선생을 꾸짖으며 명절 음식의 진정한 의미는 함께 만들고 나누는 것이라고 말하고, 모두가 모여 즐겁게 전을 만드는 모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됩니다. 이 책은 명절 노동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고, 성별에 관계없이 함께 만드는 명절의 가치를 강조해요.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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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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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
많은 것 가운데 가장 뛰어난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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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서 납작하고 동그랗게 만든 다음,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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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다
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한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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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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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선생과 호 선생은 왜 명절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직접 전을 만들어 먹었을까?
마을에서 먹었던 전이 너무 맛있어서 참을 수가 없었기 때문일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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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둥이는 왜 심사 규칙에 '육감'이라는 특별한 주제를 넣었을까?
그냥 맛있는 전을 만드는 것보다, 음식을 만들 때 마음을 담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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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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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네가 전 대결의 심사 위원이라면 토끼의 파전과 호랑이의 육전 중 어떤 것에 더 높은
저는 육전에 더 높은 점수를 줄 것 같아요. 고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너는 명절 음식 중에 어떤 걸 좋아해? 뭘 자꾸자꾸 먹고 싶어?
저는 밥알이 동동 떠 있는 시원한 식혜를 자꾸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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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색종이, 실 등을 이용해서 오리고 붙여 나만의 전 만들기를 해보아요. 혹은 냉장고 속 실제 재료를 가지고 양육자와 함께 전을 만들어 먹으면 더 좋은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