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집 그 이야기"는 작지만 용감한 할머니의 멋진 이야기예요.
어느 날, 커다란 호랑이가 가족의 소중한 강아지 복실이를 휙 데려갔어요.
하지만 할머니는 무서워하기는커녕,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용감하게 호랑이를 쫓아갔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깜짝 놀란 호랑이는 결국 복실이를 놓치고 도망갔어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대상을 지키는 용기와 지혜를 배우고 멋지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상상/모험
육지 동물
문제해결력
인간
주도성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돌담
돌을 차곡차곡 쌓아서 만든 벽을 돌담이라고 해요. 길가나 집 둘레에 많이 만들어요.
02
호랑이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아주 힘이 센 큰 고양잇과 동물이에요. '어흥!' 하고 무섭게 울어요.
03
강아지
개에게서 태어난 아주 어린 새끼 개를 강아지라고 불러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동물 친구예요.
04
집
사람들이 편안하게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을 집이라고 해요. 비나 바람을 막아주고 우리를 보호해 줘요.
05
숨다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몸을 감추는 것을 '숨다'라고 해요. 숨바꼭질할 때 친구들이 숨는 것처럼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혼비백산'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갑자기 무서운 일을 만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걸 말해.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할아버지랑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벼락처럼'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아주 빠르고 갑자기 휙 나타난다는 뜻이야. 할머니가 놋대야랑 방망이를 들고 호랑이를 쫓아갈
03
'꽹꽹 꽝꽝'은 어떤 소리 같아?
놋대야를 방망이로 두드릴 때 나는 시끄러운 소리 같아. 할머니가 호랑이를 쫓아갈 때 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