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담집 그 이야기"는 작지만 용감한 할머니의 멋진 이야기예요.
어느 날, 커다란 호랑이가 가족의 소중한 강아지 복실이를 휙 데려갔어요.
하지만 할머니는 무서워하기는커녕, 놋대야와 빨랫방망이를 들고 용감하게 호랑이를 쫓아갔어요.
시끄러운 소리에 깜짝 놀란 호랑이는 결국 복실이를 놓치고 도망갔어요.
이 책을 읽으며 사랑하는 대상을 지키는 용기와 지혜를 배우고 멋지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문제해결력
육지 동물
주도성
상상/모험
인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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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돌담
돌을 차곡차곡 쌓아서 만든 벽을 돌담이라고 해요. 길가나 집 둘레에 많이 만들어요.
02
호랑이
몸에 검은 줄무늬가 있고 아주 힘이 센 큰 고양잇과 동물이에요. '어흥!' 하고 무섭게 울어요.
03
강아지
개에게서 태어난 아주 어린 새끼 개를 강아지라고 불러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동물 친구예요.
04
집
사람들이 편안하게 먹고 자고 쉬는 공간을 집이라고 해요. 비나 바람을 막아주고 우리를 보호해 줘요.
05
숨다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게 몸을 감추는 것을 '숨다'라고 해요. 숨바꼭질할 때 친구들이 숨는 것처럼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혼비백산'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
갑자기 무서운 일을 만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 걸 말해. 호랑이가 나타났을 때 할아버지랑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벼락처럼'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아주 빠르고 갑자기 휙 나타난다는 뜻이야. 할머니가 놋대야랑 방망이를 들고 호랑이를 쫓아갈
03
'꽹꽹 꽝꽝'은 어떤 소리 같아?
놋대야를 방망이로 두드릴 때 나는 시끄러운 소리 같아. 할머니가 호랑이를 쫓아갈 때 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