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정령 톰티』는 길을 잃은 나무정령 톰티와 세 친구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예요.
세 친구는 톰티를 도와주면서 신비로운 나무들의 세상을 함께 탐험하게 돼요.
이 여정 속에서 아이들은 나무들이 어떻게 살고, 얼마나 소중한 친구들인지 배우고 깨닫게 된답니다.
서로 돕는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자연을 사랑하는 지혜로운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 아이들도 톰티와 친구들처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함께 성장해 보아요.
상상/모험
지식탐구
친구관계
인간
미리보기
01
3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어 위로 자라는 커다란 식물이에요. 풀보다 훨씬 크고 단단해요.
02
새
날개와 깃털이 있어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동물을 '새'라고 불러요.
03
아이
어린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를 '아이'라고 해요. 아직 어른이 아닌 사람을 말해요.
04
숲
나무들이 아주 많이 모여서 빼곡하게 자라고 있는 곳을 '숲'이라고 해요. 여러 동물들이 숲에서 살아요.
05
앉다
의자나 바닥 같은 곳에 엉덩이를 대고 편하게 자세를 낮추는 것을 '앉다'라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피니가 집에서 제일 먼저 들은 이상한 소리는 무엇이었니?
"삐림! 삐림!" 하는 소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마야의 아빠는 앵무새 소리를 어떻게 설명해주셨니?
앵무새들은 소리를 흉내 내는 것을 좋아해서,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리를 따라 한다고 설명해주
03
톰티는 자신이 나무정령이라고 말했을 때, 마야는 어떻게 반응했니?
마야는 "내가 살던 나무를 잃어버렸어!" 라고 말하며 슬퍼했어요.
04
곰벌레는 왜 집안을 어지럽혔을까?
곰벌레는 집안이 온통 장난감 부스러기와 과자 부스러기로 뒤덮여 있는 것을 보고, 마치 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