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고양이 미술관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미술관 안내서 (김진영 저 지효진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앗! 고양이 미술관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미술관 안내서
김진영글
지효진그림
보통의나날, 2018펴냄
줄거리
"앗! 고양이 미술관"은 우리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미술관을 즐겁게 여행하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귀여운 고양이 친구들이 나오는 신기한 미술관 이야기가 펼쳐져요.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멋진 그림들을 보면서 미술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 수 있어요.
미술관이 어렵고 딱딱한 곳이 아니라,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곳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책 속 고양이 친구들처럼 예술을 사랑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집중력
사고력
창의성
예술
지식탐구
상상력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1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고양이
야옹 하고 우는 귀여운 동물 친구예요. 보송보송한 털과 긴 꼬리가 있어요.
02
미술관
멋진 그림이나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에요.
03
심심하다
할 일이 없어서 재미가 없고 따분한 느낌을 말해요.
04
구멍
어떤 물건이나 땅에 동그랗게 뚫려 있는 빈 공간을 말해요.
05
떨어지다
무언가가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오거나, 실수로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 것을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누리는 왜 "우지우지 심심했어요"라고 말했을까요?
누리가 아주아주 많이 심심했대요.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한 마음이 들었을 때 이렇게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누리가 구멍 속으로 빠진 순간, 어떤 소리가 났나요?
"쏙" 하는 소리가 났대요. 물건이 구멍으로 빠르게 들어갈 때 나는 소리를 말해요.
03
깜 고양이가 "펄쩍 뛰었어요"는 무슨 뜻일까요?
깜짝 놀라서 몸을 위로 붕 하고 뛰었다는 뜻이에요. 고양이도 누리를 보고 놀랐나 봐요.
04
누리는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에 "귀가 솔깃했어요"라고 했어요.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미술관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궁금해서 더 듣고 싶어졌다는 뜻이에요. 귀를 쫑긋 세우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