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좋은 아침이야》는 악어와 토끼가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하며 스스로 무언가를 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스스로 옷을 입고, 알아서 아침도 맛있게 먹고, 그릇도 혼자 치우는 악어와 토끼의 모습을 보면서 책을 읽는 어린이의 자신감과 자율성도 커질 거예요.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가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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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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