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야 하나요?"는 '착한 아이'가 되는 것이 정말 좋은 걸까?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늘 착하기만 한 유진이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제시 남매가 등장해요.
유진이는 착한 행동만 하는 게 지겹다고 느끼면서 자신만의 진짜 모습을 찾아 나서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눈치보다 내 마음이 행복한 대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울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멋진 아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자기표현
자존감
다양성
친구관계
인간
미리보기
01
1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착하다
다른 사람이나 동물을 아껴주고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것이 '착하다'예요.
02
씻다
비누나 물을 사용해서 더러운 것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씻다'라고 해요.
03
접시
밥이나 반찬 같은 음식을 올려놓는 납작한 그릇을 '접시'라고 불러요.
04
토끼
쫑긋한 귀를 가지고 폴짝폴짝 뛰는 귀여운 동물을 '토끼'라고 해요.
05
먹다
맛있는 음식이나 채소를 입으로 냠냠 씹어 배 속으로 넣는 것을 '먹다'라고 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유진이가 '브로콜리'를 가장 싫어하는 채소인데도 잘 먹었다고 했어요. 여기서 '싫어하는'은
'싫어하는'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유진이는 브로콜리를 먹기 싫었지만 꾹 참고 먹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유진이는 동생 제시랑 번갈아 하기로 한 토끼장 청소를 '도맡아' 했다고 해요. '도맡아'
'도맡아' 한다는 건 혼자서 모든 일을 책임지고 한다는 뜻이에요. 유진이가 제시의 몫까지
03
제시는 아무도 못 말리는 '악동'이라고 했어요. '악동'은 어떤 친구를 말할까요?
'악동'은 말썽을 자주 피우거나 장난을 많이 치는 친구를 말해요. 제시는 말을 잘 안 듣고
04
유진이가 착한 아이가 되어봤자 '불공평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해요. '불공평하다'는 건 어
'불공평하다'는 건 똑같이 나누거나 똑같이 대우받지 못해서 억울하거나 속상한 느낌이에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에 나오는 두 친구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유진이와 제시예요. 유진이는 언니 같고, 제시는 동생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유진이는 어떤 아이였나요? 유진이가 착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었나요?
유진이는 아주 착한 아이였어요. 어른들 말을 잘 듣고, 싫어하는 브로콜리도 다 먹고, 잠자
03
제시는 유진이와 어떻게 달랐나요? 제시는 어떤 행동을 했나요?
제시는 유진이와 반대였어요. 싫어하는 브로콜리는 절대 안 먹고, 밤늦게까지 과자를 먹으면서
04
유진이는 왜 더 이상 착한 아이로 살지 않기로 마음먹었나요?
유진이는 착한 아이가 되어도 좋은 일이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