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아파! 아기 동물 병원 : 소중애의 동물 사랑 이야기 (소중애 저 소중애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아파, 아파! 아기 동물 병원 : 소중애의 동물 사랑 이야기
소중애글
소중애그림
교학사:함께자람, 2022펴냄
줄거리
아파, 아파! 아기 동물 병원에서는 아픈 아기 동물 친구들을 도와주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은 다치고 아픈 아기 동물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펴 준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아기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아기 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공감능력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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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파
몸이 어딘가 불편하거나 다쳐서 슬픈 느낌이 들 때 '아프다'라고 말해요. 다친 곳을 치료하거나 약을 먹으면 괜찮아져요.
02
아기
어른이 되기 전의 아주 어린 사람이나 동물 친구들을 '아기'라고 불러요. 아기는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해요.
03
동물
사람처럼 움직이고 소리도 내는 살아있는 친구들을 '동물'이라고 불러요. 강아지, 고양이, 코끼리처럼 세상에는 아주 많은 동물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04
병원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의사 선생님이나 간호사 선생님이 치료해 주고 약을 주는 곳을 '병원'이라고 해요. 아픈 동물을 치료해 주는 곳은 '동물 병원'이라고 불러요.
05
코끼리
코가 아주 길고 귀가 커다란 동물이에요. 코끼리는 몸집도 크고 튼튼해서 풀이나 나뭇잎을 아주 많이 먹어요.
06
코
동물의 얼굴에 있는, 냄새를 맡고 숨을 쉬는 부분이에요. 코끼리는 코가 아주 길어요.
07
울어요
슬프거나 아플 때 눈에서 눈물이 나고 소리를 내는 거예요. 아기 코끼리도 코가 아파서 울었어요.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아파, 아파!' 하고 아기 동물들이 울고 있어요. '아파요'는 무슨 뜻일까요?
몸이 다치거나 아플 때 '아파요' 하고 말해요. 배가 아플 때도, 넘어져서 무릎이 까지면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서 '아기 동물 병원'은 무엇을 하는 곳일까요?
아픈 아기 동물들을 치료해주는 곳이에요. 우리 친구들이 아플 때 병원에 가는 것처럼요.
03
아기 코끼리가 '덫'에 치여 코가 짧아졌대요. '덫'은 무엇일까요?
덫은 동물을 잡으려고 놓는 함정이에요. 덫에 걸리면 동물들이 다치고 아플 수 있어요.
04
동물을 촬영하는 '로봇'이 나온대요. 로봇은 어떤 것을 하는 친구일까요?
로봇은 사진이나 영상을 찍어서 아픈 동물들을 사람들이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 친구
05
책 속에 아기 동물들이 어떤 말을 하고 있어요?
"아야, 아야!", "아파, 아파!" 하고 말하고 있어요. 몸이 아프다는 뜻이에요.
06
이 책 이야기를 누가 해주고 있나요? 그 로봇은 어떤 일을 하는 로봇인가요?
동물을 촬영하는 로봇이에요. 동물을 영상으로 찍고, 소리를 녹음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줘요.
07
'아파, 아파! 아기 동물 병원'은 어디에 있대요? '밀림'이 어떤 곳일까요?
아주 넓은 밀림이랑 호수에 있대요. 밀림은 나무가 아주 많고 동물들이 사는 숲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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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동물을 촬영하는 '로봇'이에요. 로봇이 아픈 아기 동물 병원에 놀러 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동물 병원에는 어떤 아기 동물들이 아파하고 있었나요?
아기 코끼리가 코가 아프고, 또 다른 아기 동물들도 많이 아파하고 있었어요.
03
아기 코끼리는 왜 코가 아파하고 있었나요?
덫에 치여서 코가 짧아지고 아파하고 있었대요.
04
이 그림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싶을까요?
아픈 아기 동물들을 도와주고,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지구를 만들자고 이야기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