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해도 괜찮아! : 무스와 브라운 씨의 옷 만들기 대소동 (폴 스미스 저 샘 어셔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실수해도 괜찮아! : 무스와 브라운 씨의 옷 만들기 대소동
폴 스미스글
샘 어셔그림
바바, 2022펴냄
줄거리
<실수해도 괜찮아! : 무스와 브라운 씨의 옷 만들기 대소동>은 친구의 실수도 이해하고, 내 실수도 너그럽게 용납하는 마음을 길러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이야기 속 친구들은 실수 때문에 잠시 갈등을 겪기도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며 더욱 돈독해져요. 다른 친구의 실수를 놀리던 친구도 스스로 큰 실수를 겪으며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보게 돼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실수투성이 친구도 너그럽게 감싸 안아주는 멋진 어린이가 되도록 응원해 보아요.
친구관계
탈 것
갈등해결
공감능력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실수
어떤 일을 하다가 계획과 다르게 잘못된 일을 하는 거예요. 이 책에서는 스푸키와 포스티가 겪는 일들이 실수랍니다.
02
소포
물건을 담아서 다른 사람에게 보내는 꾸러미예요. 택배 아저씨가 배달해 주는 상자나 봉투 같은 것을 '소포'라고 해요.
03
계단
높은 곳과 낮은 곳을 오르내릴 수 있도록 여러 층으로 만들어 놓은 발판이에요. 층층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사용해요.
04
배려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상황을 생각해서 도와주거나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마음을 말해요. 서로 배려하면 모두 행복해질 수 있어요.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스푸키가 고리를 '철커덕' 걸었다고 하는데, '철커덕'은 어떤 소리일까요?
물건이 단단히 채워지거나 맞물리는 소리예요. 스푸키가 고리를 채우는 소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포스티가 스푸키의 실수를 보고 '푸하하' 웃었다고 하는데, '푸하하'는 어떤 웃음소리일까요
아주 크게 웃는 소리예요. 포스티가 스푸키를 놀리면서 웃었어요.
03
포스티가 스푸키의 부탁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무슨 뜻일까요?
스푸키의 말에 조금도 신경 쓰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04
포스티가 소포를 찾다가 '허둥지둥' 달려갔다고 하는데, '허둥지둥'은 어떤 모습일까요?
너무 놀라거나 바빠서 정신없이 서두르는 모습이에요.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예요?
스푸키, 포스티, 그리고 구조대 폴리, 로이, 엠버, 헬리 등 많은 친구들이 나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스푸키는 어떤 실수를 했어요?
클리니를 충전소에 데려가려다가 실수로 클리니 대신 쓰레기통을 끌었어요.
03
스푸키가 실수했을 때 포스티는 어떻게 했어요?
스푸키의 실수를 크게 비웃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소문을 내서 함께 놀렸어요.
04
포스티는 나중에 어떤 실수를 했어요?
우편함이 열려 소포가 떨어졌는데 모르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소포를 다시 찾으러 갔다가 소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