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은 필요 없어!>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다 어려움을 겪는 포시가 친구들과 협력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포시는 새로 온 물고기 친구 파랑이를 돌보겠다고 자원해요. 하지만 파랑이가 점점 기운이 없어지자 포시는 걱정되어 파랑이를 숨기고 거짓말을 해요. 결국 포시는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친구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파랑이는 다시 건강해져요.
이 책은 자립심과 협력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줘요. 혼자 하려는 마음도 좋지만, 때로는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걸 알려줘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필요할 때 주저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를 기대해요. 또한 친구들과 협력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일할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바라요.
문제해결력
친구관계
인간
친구관계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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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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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가 처음에 파랑이를 혼자 돌보겠다고 한 이유는 뭘까?
포시는 자신만만한 성격이어서 자기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거예요. 또 파랑이와 가장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파랑이가 기운이 없어졌을 때 포시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포시는 걱정도 되고 당황스러웠을 거예요. 자기가 잘못한 건 아닌지 불안하고 겁이 났을 수도
03
포시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결심했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포시는 처음에는 부끄럽고 망설여졌을 거예요. 하지만 파랑이를 위해서는 용기를 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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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포시가 파랑이를 돌보려고 어떤 노력을 했어?
포시는 파랑이에게 맛있는 먹이도 주고, 재미있는 인형극도 보여 주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파랑이가 기운이 없어 보였을 때 포시는 어떻게 했어?
포시는 처음에는 더 열심히 파랑이를 돌보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나아지지 않자 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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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는 결국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어?
포시는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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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색칠해요.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물고기를 돌보는 역할놀이를 해요. 먹이 주기, 물 갈아주기, 아플 때 돌보기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해 보세요. 이를 통해 책임감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 색연필, 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