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이상한 출근길》은 중요한 발표가 있는 엄마와 귀여운 용이의 따뜻한 이야기예요.
엄마는 밤늦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아침에는 용이를 꼭 안아주고 회사로 서둘러 가요.
그런데 오늘은 엄마의 출근길이 신기하게도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거예요.
과연 누가 엄마를 도와주는 걸까요? 우리 친구들도 엄마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 엄마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을 밝히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생활습관/규칙
기관적응
인간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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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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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를 낳아 주시고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가장 소중한 여자 어른을 '엄마'라고 불러요. 우리 엄마는 집에서 함께 살면서 나를 돌봐 주시고 많은 것을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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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여러 사람이 함께 타고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는 큰 자동차예요. 버스를 타면 학교나 시장, 회사 같은 곳으로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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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새나 비행기처럼 날개나 다른 장치로 몸을 띄워 하늘을 움직이는 것을 '날다'라고 해요. 이 그림책에서는 엄마가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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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다른 사람이나 물건을 두 팔로 감싸거나 가슴에 대고 꼭 붙잡는 거예요.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 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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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도로에서 차와 사람들이 안전하게 다니도록 파란불, 노란불, 빨간불로 알려 주는 장치예요. 초록색 불이 켜지면 사람들이 길을 건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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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가 "눈곱만 겨우 떼고" 집을 나섰대요. 이 말은 어떤 뜻일까요?
너무 바빠서 잠에서 막 깨어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었다는 뜻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오늘따라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것 같아요"라고 했어요. 어떤 일이 술술 잘 풀린 걸
버스나 지하철에 앉아 갔고, 건널목 파란불도 놓치지 않고, 회사 엘리베이터도 바로 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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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예요?
엄마랑 용이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는 회사에서 어떤 중요한 일이 있었어요?
중요한 발표가 있었어요.
03
용이는 엄마를 위해 어떤 특별한 선물을 유치원 가방에 넣어두었나요?
어제 유치원에서 만든 점토 인형을 넣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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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가 점토 인형에게 "엄마 좀 잘 지켜 줘"라고 말한 다음, 엄마에게는 어떤 좋은 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