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씨, 작가 되다’는 글쓰기를 좋아하는 수달 씨가 꿈을 이루는 과정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수달 씨는 처음에는 거절당해서 많이 속상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내서 글쓰기를 계속했어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친구들도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글의 흐름을 생각하는 마음도 함께 자라날 수 있답니다.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어린이에게 ‘수달 씨, 작가 되다’를 권합니다.
문해력
끈기
육지 동물
상상/모험
창의성
미리보기
01
2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수달
수달은 물에서 살면서 물고기를 잡아먹는 귀여운 동물이에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도 바로 수달이랍니다.
02
쓰다
연필이나 펜으로 종이에 글씨나 그림을 그리는 것을 '쓰다'라고 해요. 그림책에 나오는 수달 아저씨처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03
우체국
편지나 소포를 보내거나 받는 건물을 '우체국'이라고 불러요. 우체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우체부 아저씨라고 한답니다.
04
방귀
배 속의 가스가 '뿌웅' 하고 엉덩이로 나오는 소리나 냄새를 '방귀'라고 해요. 그림책 속 코오의 배가 방귀 때문에 점점 커졌어요.
05
달
캄캄한 밤하늘에 환하게 빛나는 동그란 것을 '달'이라고 불러요. 달이 뜨면 밤이 되고, 우리는 잠자리에 들 시간이에요.
06
책
종이 여러 장을 묶어 놓은 것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나 예쁜 그림이 담겨 있어요.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어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수달 씨는 글을 써서 책을 만드는 사람, 즉 무엇이 되고 싶어 했을까요?
작가가 되고 싶어 했어요. 어린이들이 읽을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지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코처럼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을 책에서는 뭐라고 불렀나요?
수줍음쟁이라고 불렀어요. 코코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방귀도 참았지요.
03
수달 씨가 쓴 글들을 출판사에 보내기 전에 뭐라고 불렀을까요?
원고라고 불렀어요. 작가님이 쓴 글을 원고라고 해요.
04
수달 씨가 되고 싶었던 '작가'는 어떤 사람을 말해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만드는 사람을 말해요.
05
수달 씨가 출판사에 보낸 ‘원고’는 무엇이었을까요?
수달 씨가 열심히 쓴 이야기 글들이었어요.
06
수달 씨는 출판사에서 어떤 '메시지'를 받았어요?
수달 씨의 원고를 아직 책으로 만들 수 없다는 거절 메시지를 받았어요.
07
수달 씨가 너무 힘들어서 글쓰기를 '포기'하려고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크게 실망해서 이제 글을 그만 써야 하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01
07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수달 씨는 어떤 일을 하고 있대? 수달 씨는 글 쓰는 것을 왜 좋아할까? 네가 좋아하는 것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수달 씨가 쓴 글을 읽은 하마 씨는 뭐라고 말했지? 수달 씨는 왜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기로
03
출판사에서 거절 메시지를 받았을 때 수달 씨의 기분은 어땠을까? 만약 네가 수달 씨라면 어
04
만약 네가 책을 쓴다면 어떤 이야기를 쓰고 싶어? 네가 쓴 책이 출판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