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살은 울면 안 돼?는 학교에 처음 간 힘이가 '꼭 뭐가 되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에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힘이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면서 학교생활의 재미와 어려움을 느끼며 자신만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간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때로는 울어도 괜찮다는 것을 배우고, 어떤 모습이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든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감정
유머/재미
인간
친구관계
기관적응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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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울다
눈에서 눈물이 또르르 떨어지는 거예요. 슬프거나 아플 때, 속상할 때 울 수 있어요.
02
가방
물건을 담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만든 거예요. 학교 갈 때 책이나 필통을 넣어서 메고 다니는 책가방도 가방이에요.
03
책
글이나 그림이 많이 쓰여 있고, 종이를 묶어 놓아서 넘겨 볼 수 있는 거예요. 이야기나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04
선생님
어린이들에게 글자, 숫자, 그림 그리기 같은 것을 가르쳐 주는 분이에요. 학교나 유치원에서 만날 수 있어요.
05
공룡
아주아주 옛날에 지구에 살았던 큰 동물이에요. 지금은 볼 수 없지만, 그림책이나 장난감으로 만날 수 있어요.
06
책가방
학교에 갈 때 책이나 필통 같은 학용품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에요. 등에 메고 다니는 가방을 말해요.
07
색칠하다
그림에 여러 가지 색깔로 칠해서 예쁘게 꾸미는 거예요. 크레용이나 물감으로 하얀 종이를 색깔로 채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