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덟 살은 울면 안 돼?는 학교에 처음 간 힘이가 '꼭 뭐가 되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에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힘이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면서 학교생활의 재미와 어려움을 느끼며 자신만의 모습으로 성장해 나간답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때로는 울어도 괜찮다는 것을 배우고, 어떤 모습이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든 당당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박주혜글
서현그림
문학과지성사, 2022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