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꿈을 찾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용감한 채영이의 신나는 이야기예요. 채영이는 옛날 조선 시대로 가서 책 읽는 소녀가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요. 책을 통해 진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하게 된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나아가는 채영이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꿈을 향한 설레는 여정을 떠나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주도성
상상/모험
지식탐구
인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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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책
책은 종이에 그림이나 글씨가 쓰여 있어서 읽을 수 있는 거예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어요.
02
아이
아이는 아직 어린 사람을 말해요. 여러분처럼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아이예요.
03
쓰다
연필이나 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그리거나 그림을 그리는 것을 '쓰다'라고 해요.
04
집
집은 우리가 살고 잠을 자고 쉬는 곳이에요. 비나 바람을 피할 수 있어요.
05
산
산은 땅이 아주 높이 솟아올라 커다란 흙과 돌로 이루어진 곳이에요. 나무와 풀들이 많이 자라요.
06
연필
나무로 만들어진 길쭉한 도구로, 종이 위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해요.
07
한복
아주 옛날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입었던 아름다운 옷이에요.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입는답니다.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 표지에서 채영이가 무엇을 하고 있나요?
종이에 글씨를 쓰고 있어요. 글씨는 이야기를 담는 재미있는 그림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채영이가 입고 있는 옷은 우리가 지금 입는 옷과 어떻게 다른가요?
옛날 조선 시대 사람들이 입던 '한복'이라는 옷을 입었어요. 지금 우리 옷이랑은 조금 다르
03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정말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것을 말해요. 채영이는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