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채기 밥"은 귀여운 생채기가 외로움을 이겨내고 친구를 찾아 떠나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친구 사귀기가 너무 힘들어서 슬퍼하던 밥은, 드디어 자전거에서 넘어진 친구 무릎에 소중한 집을 찾게 돼요. 밥과 친구는 학교도 같이 가고,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밥은 점점 작아지며 새 살이 돋아나요. 이 책은 우리 친구들이 넘어져서 생기는 상처도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용기를 얻고, 몸의 작은 변화도 이해하며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신체자기긍정
인간
유머/재미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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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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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기
몸에 작게 긁히거나 다쳐서 생긴 작은 상처를 '생채기'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 나오는 빨간 동그라미 '밥'도 생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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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몸에 생긴 작은 상처를 깨끗하게 덮어서 보호해 주는 테이프예요. 여러 가지 예쁜 그림이 그려진 밴드도 있어요.
03
넘어지다
걷거나 뛰다가 또는 다른 것을 하다가 땅이나 바닥에 푹 쓰러지는 것을 '넘어지다'라고 해요. 아이가 스케이트보드를 타다 넘어지고, 자전거를 타다 넘어졌어요.
04
아프다
몸이 다치거나 병이 나서 기분 나쁜 통증을 느끼는 것을 '아프다'라고 해요. 그림책 속 아이도 넘어져서 "아파!"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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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서로 좋아하고 함께 즐겁게 지내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을 '친구'라고 불러요. '생채기 밥'은 자기의 친구를 찾아 여행을 떠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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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생채기'는 무엇을 말해요?
넘어져서 무릎이나 팔꿈치에 살짝 까진 상처를 말해요. 우리 몸에 나는 작은 상처들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밥이 '단짝 친구'를 찾고 싶다고 했어요. 단짝 친구는 어떤 친구를 말해요?
아주아주 친해서 늘 함께하고 싶은 친구를 단짝 친구라고 해요.
03
밥이 '아늑한 곳'을 찾아 떠났다고 했는데, 아늑한 곳은 어떤 곳을 말하는 것 같나요?
따뜻하고 편안해서 마음이 놓이는 곳을 말해요. 추운 날에는 이불 속이 아늑한 곳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