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는 부자가 되고 싶은 다희와 소원을 들어주는 똑똑한 지니가 만나는 신나는 이야기예요. 다희는 지니가 만든 신기한 ‘소원 앱’으로 자신의 소원을 이루려고 해요. 하지만 지니와 함께 진짜 소원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을 떠난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 숨어있는 소중한 소원과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이 자기만의 진짜 소원을 발견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유머/재미
상상/모험
인간
상상력
사고력
자존감
미리보기
01
2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지니
지니는 요술 램프에서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의 친구예요. 파란색 몸에 신기한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을 그림책에서 볼 수 있어요.
02
램프
램프는 옛날에 불을 밝히던 도구인데, 이 그림책에서는 문지르면 지니가 나오는 특별한 물건이에요. 반짝반짝 빛나는 노란색 주전자처럼 생겼어요.
03
스마트폰
스마트폰은 작은 화면으로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손안의 컴퓨터예요. 그림책에서는 지니가 스마트폰 속에서 뿅 하고 나타나요.
04
밥
밥은 우리가 매일 먹는 중요한 음식이고, 흰쌀을 쪄서 만들어요. 맛있는 반찬이랑 같이 먹으면 더욱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01
04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우리 친구 다희가 소원을 빌 때 '램프의 요정 지니'가 나타났어요. 지니는 누구예요?
램프에서 나온 요정인데,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친구예요. 책에서 나온 지니는 등에 가방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다희는 왜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까요? '부자'는 어떤 사람을 말해요?
'부자'는 돈이 아주 아주 많은 사람을 말해요. 다희는 우리 가족이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