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에서 동래까지 : 300여 년 전 여행길에 만나는 조선시대의 여행 (조경숙 저 한태희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한양에서 동래까지 : 300여 년 전 여행길에 만나는 조선시대의 여행
조경숙글
한태희그림
해와나무, 2020펴냄
줄거리
「한양에서 동래까지」는 아빠를 만나러 아주 먼 길을 떠나는 기영이와 재영이의 신나는 여행 이야기예요.
두 친구는 옛날 사람들이 타던 배와 말을 타고, 신기한 여관에서 잠도 자며 여러 어려움도 겪게 된대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로운 여행법을 배우고,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있는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기영이와 재영이처럼 용감하게 떠나는 신나는 역사 모험을 함께 떠나 보아요.
상상/모험
지식탐구
문제해결력
사고력
인간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말
말은 사람이 타고 다니거나 무거운 짐을 싣고 가는 데 쓰는 큰 동물이에요. "히이잉" 하고 울어요.
02
배
배는 강이나 바다 위를 떠다니며 사람이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탈것이에요. 큰 배도 있고 작은 배도 있어요.
03
집
집은 사람들이 비나 바람을 피하고 편안하게 쉬는 곳이에요. 지붕과 벽이 있는 건물을 집이라고 불러요.
04
걷다
걷는 것은 두 발로 땅을 짚고 한 발씩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이에요. 우리가 걸어서 어디든 갈 수 있어요.
05
준비하다
무언가를 하거나 떠나기 전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잘 갖추어 놓는 것을 준비한다고 말해요. 여행 갈 때 짐을 싸는 것처럼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부사'는 무슨 말일까요?
부사는 옛날에 나라의 중요한 일을 맡아서 하는 높은 관리예요. 기영이와 재영이의 아버지가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 나온 '말죽거리'는 어떤 곳이었나요?
말을 쉬게 하고 맛있는 죽이나 곡물을 먹이는 곳을 말죽거리라고 불렀어요. 기영이와 재영이가
03
옛날 사람들이 배를 타고 내리던 곳을 뭐라고 불렀나요?
'나루터'라고 불렀어요. 한강나루에서 배를 탔다고 그림책에 나와요.
04
'우여곡절'은 무슨 뜻이에요?
어떤 일이 순탄하지 않고 여러 가지 어려운 고비나 변화가 많다는 뜻이에요. 기영이와 재영이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기영이와 재영이 형제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영이와 재영이는 왜 멀리 동래까지 여행을 떠나게 되었나요?
지난겨울에 동래 부사로 가신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아버지를 만나러 가기 위해서예요. 아버
03
기영이와 재영이는 여행 첫날 어떤 탈것을 타고 이동했어요?
큰 배를 타고 강을 건넜어요. 배 안에는 다른 사람들과 말, 나귀도 함께 있었어요.
04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영이와 재영이네 하인들은 무엇을 준비했어요?
아버지에게 보낼 물건, 기영이와 재영이가 쓸 옷, 이불, 요리 도구, 먹을거리, 상비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