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떡해 의상실>은 동물 친구들이 원하는 옷을 뚝딱 만들어주는 토리의 의상실 이야기예요. 이 책을 읽으면 옷 만드는 과정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손님이 찾아오면 토리는 손님의 사연을 들어준 후 손님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해요. 그리고 옷본을 뜬 후 샘플 원단을 보며 옷감을 고르지요. 그렇게 조각조각 재단한 옷을 재봉틀로 박아 옷을 만들고 함께 걸칠 장신구나 소품을 고르면 완성이에요. 동물 친구들은 과연 어떤 옷을 고를까요? 어떤 옷을 좋아할까요? 옷에 많은 관심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어떡해 의상실>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