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룩끼룩끼룩"은 신나는 여름날, 바닷가에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공놀이도 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어른들도 함께 바닷가를 즐기며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줘요.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과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요.
모두가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유머/재미
인간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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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바닷가
모래가 넓게 펼쳐져 있고 바다가 보이는 곳이에요. 사람들이 물놀이를 하고 쉬는 곳이 바닷가예요.
02
튜브
물에 동동 뜨기 위해 몸에 끼우는 동그란 고무 링이에요. 물에 빠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물놀이 도구예요.
03
뛰다
두 발로 땅을 힘껏 차며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신나거나 급할 때 우리는 뛰어요.
04
칠하다
붓이나 다른 도구로 색깔 있는 것을 바르는 거예요. 벽이나 울타리에 예쁜 색깔을 입힐 때 칠해요.
05
형
남자아이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남자 형제를 부를 때 쓰는 말이에요. 친한 오빠를 부를 때도 '형'이라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