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은 예쁜 사과를 반으로 쪼개면 알록달록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는 마법 같은 이야기예요.
그 나비를 따라가다 보면, 힘들었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사과꽃 마을에 도착할 수 있어요.
이 그림책은 꽁꽁 숨겨두었던 슬픈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소중한 방법을 알려줘요.
우리 아이들은 이웃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모두의 마음이 사과꽃처럼 환하게 피어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회복탄력성
곤충
예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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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사과꽃
사과나무에 피는 예쁜 꽃을 사과꽃이라고 불러요. 하얗고 연한 분홍색을 띠고 향기가 나요.
02
탕!
총소리처럼 크고 갑자기 나는 소리를 '탕!' 하고 표현해요. 깜짝 놀랄 수 있는 소리예요.
03
손
우리 몸에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으로, 물건을 잡고 만지거나 친구와 인사할 때 사용해요.
04
피었다
꽃봉오리가 열리고 예쁜 꽃잎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피었다'고 말해요. 따뜻한 봄이 되면 꽃들이 활짝 피어나요.
05
벌
꽃에서 꿀을 모으는 작은 곤충이에요. 노란색과 검은색 줄무늬가 있고, 윙윙 소리를 내며 날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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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서 "사과를 반으로 쪼개면 나비가 된다"라고 했어요. 어떤 것을 상상해 볼 수 있을
사과가 빨갛게 익기 전에 하얀 사과꽃이 피고, 그 꽃들이 나비처럼 예쁘게 날아다니는 모습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탕!" 소리는 어떤 소리였을까요? 이 소리를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을 것 같아요?
갑자기 크게 나는 무서운 소리였어요. 아마 사람들은 깜짝 놀라고, 두려움을 느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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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마음이 "다쳤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마을 사람들이 슬프고 힘든 일이 많아서 마음이 아팠다는 뜻이에요. 전쟁 때문에 행복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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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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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엄마, 아빠와 함께 살았던 작은 어린아이예요. 이 아이의 눈으로 우리가 이야기를 함께 보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마을에 무슨 안 좋은 일이 찾아왔다고 했나요?
"탕!" 하는 총소리가 나고, 전쟁이 찾아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마을이 슬픔으로 가득 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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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아빠는 어떻게 되었나요?
"탕!" 하는 총소리와 함께 마을에서 사라졌다고 해요. 전쟁 때문에 아빠를 다시 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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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의 제목이 왜 "사과꽃"일까요?
사과꽃은 예쁘고 평화로운 마을을 상징해요. 슬픔과 아픔이 있었지만, 다시 사과꽃처럼 아름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