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주르륵"은 매일 열심히 일하고 돌아오신 아빠의 지친 마음과 몸을 아이들의 사랑으로 녹여주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고된 하루 끝에 아이들을 만나면 힘이 나지만, 여전히 피곤한 아빠의 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욕조에 들어간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아빠에게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아이들과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인간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휴식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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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빠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우리 가족 남자 어른을 아빠라고 불러요.
02
문
방이나 건물 안팎으로 드나들기 위해 열고 닫는 부분이에요.
03
소방차
빨간색이고 길쭉한 모양이며, 불이 났을 때 불을 끄러 출동하는 특별한 자동차예요.
04
놀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처럼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해요.
05
딩동
문 앞에서 벨을 누르거나 초인종이 울릴 때 나는 소리를 '딩동'이라고 표현해요.
06
주르륵
물이 아래로 계속 흘러내리거나 떨어지는 소리나 모양을 말해요. 비가 올 때 하늘에서 물이 주르륵 내리고,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주르륵 나와요.
07
씻다
몸이나 손발, 또는 물건에 묻은 더러운 것을 물로 깨끗하게 하는 행동이에요. 아빠가 화장실에 가서 몸을 씻고 나오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