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은 우리 마음속 다양한 감정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들은 때로는 엉뚱하고 예상치 못한 마음을 갖기도 하는데, 그런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배우게 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자기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게 될 거고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건강한 어린이가 되도록 도와줄 거예요. 이러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다양한 감정
자기표현
자존감
인간
감정표현
미리보기
01
2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호두나무
호두가 열리는 큰 나무를 호두나무라고 해요. 그림책 표지에도 멋진 호두나무가 나와요.
02
보름달
밤하늘에 동그랗고 환하게 뜨는 달을 보름달이라고 불러요. 밝게 빛나는 보름달은 밤을 환하게 비춰줘요.
03
다람쥐
나무에 살면서 도토리를 좋아하는 작은 동물이에요. 그림책 표지에 귀여운 다람쥐가 앞치마를 하고 서 있어요.
04
그네
긴 줄이나 막대에 앉아서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며 노는 놀이기구예요. 그림책 친구도 타이어로 만든 그네를 재미있게 타요.
05
타다
자전거, 그네, 버스처럼 어떤 물건 위에 올라가서 움직이는 것을 '타다'라고 해요.
06
트럭
물건이나 짐을 싣고 옮기는 데 쓰이는 큰 자동차예요. 책 속의 트럭은 이사하는 짐을 가득 싣고 시골길을 달리고 있어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솔이가 시골로 이사 가기 싫다고 했을 때,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솔이는 낯선 곳으로 가는 것이 싫고, 친구도 없을 것 같아서 슬프고 걱정되는 마음이었을 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호두나무에 보름달이 걸리면' 마을이 아주 예쁘다고 말씀하셨어요. 어떤 모습일 것
보름달이 호두나무 위에서 환하게 빛나면, 온 마을이 반짝반짝 아름답게 보일 것 같아요. 마
03
아빠가 솔이를 위해 만들어준 '타이어 그네'는 무엇으로 만들었어요?
낡은 자동차 타이어를 줄에 묶어서 나무에 매달아 만든 그네예요.
04
솔이가 '이사 가기 싫어!' 하고 말할 때 솔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이 싫어서 속상하고 걱정되었을 거예요.
05
아빠가 솔이에게 만들어 준 '그네'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타이어로 만든 그네였어요. 타이어 구멍에 다리를 넣고 밧줄을 잡고 탔어요.
06
솔이가 처음 만난 할머니는 어떤 분이셨나요?
허리가 구부정하고, 이가 없고, 옷도 아주 더러운 분이셨어요.
01
06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솔이는 시골 생활이 싫다고 했어. 너도 가끔 싫은 일이 있는데, 그때 기분이 어때? 왜 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경태는 수학 시험을 잘 봤는데 자랑하고 싶었대. 자랑하는 건 나쁜 걸까? 너도 자랑하고 싶
03
은찬이는 색종이가 남았는데도 짝꿍에게 빌려주지 않았어. 만약 네가 은찬이 입장이라면 어떻게
04
원이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가지 말라고 했어. 슬프지 않아서 그런 걸까? 아니면 다른
05
민이는 엄마 장례식장에서 화장을 고쳤다고 해. 너는 장례식장에서 어떤 마음이 들 것 같아?
06
책에서는 "어떤 마음이 들어도 그건 부끄럽거나 감추어야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어.
07
나라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고 네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어떤 의미일까? 아이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