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로) 심심하지 않아요!》는 나만의 즐거운 상상력으로 심심함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가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만화와 게임은 이제 그만이라는 아빠의 말에,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몰라 심심하다고 투덜대는 어린이. 그런 아이에게 아빠와 엄마는 모두 "정말 재미난 생각은 심심할 때 떠오르는 법이야."라고 말씀하시네요. 아무렇게나 그린 낙서를 보며 스파게티 괴물을 상상하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세탁기를 보며 우주여행을 상상하면서 어린이는 그 말이 어떤 뜻인지 알아갑니다. 그림책 곳곳에 뚫려 있는 구멍이 뒷장의 그림과 연결되어, 책을 읽는 어린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 자극해 준답니다. 스스로 놀이를 찾아 더욱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는 법을 알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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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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