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고물상"은 흥미진진한 추리와 따뜻한 감동이 어우러진 그림책이에요.
여진이와 친구들은 폐지를 줍는 할머니를 도와드렸는데, 혹시 그 할머니가 무시무시한 바람 귀신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궁금해져요.
아이들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마음을 열어 진실을 찾아가는 멋진 모험을 하게 돼요.
이 책을 읽으며 친구들과 함께 용기를 내어 어려운 사람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겉모습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볼 줄 아는 멋진 친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친구관계
공감능력
문제해결력
인간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인형
사람이나 동물의 모습을 흉내 내어 만든 장난감을 인형이라고 해요. 아이들이 가지고 놀거나 예쁘게 꾸미는 것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