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입맞춤'은 우리 마음의 따뜻함이 아름다운 봄을 부른다는 감성적인 이야기예요.
이 책에는 갓난아기처럼 사랑스러운 봄이 등장하여 세상을 깨워주는 과정을 보여줘요.
봄이 차가운 나뭇가지에 살며시 입 맞추면 예쁜 새싹들이 돋아나고, 세상은 분홍빛으로 물들어요.
우리 친구들은 이 책을 읽으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함께 봄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예술
다양성
상상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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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봄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해지면서 예쁜 꽃이 피고 새싹이 돋아나는 계절이에요.
02
입맞춤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입술을 맞대는 행동이에요. 엄마나 아빠가 아기에게 사랑을 표현할 때 해주기도 해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줄기와 가지를 뻗어 위로 크게 자라는 식물이에요.
04
싹
흙에서 새로 나와 자라나는 아주 작은 풀이나 나무를 '싹'이라고 불러요. 봄이 되면 흙 속에서 작은 싹들이 고개를 내밀어요.
05
살랑
부드러운 바람이 솔솔 불어오거나 나뭇가지가 가볍게 흔들리는 소리나 모양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봄이 오면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기분이 좋아져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그림책에서 봄이 '살랑' 몸을 뒤척인다고 했는데, '살랑'은 어떤 느낌일까요?
바람이 부드럽게 불거나 아주 가볍게 움직이는 느낌이에요. 기분 좋은 간질간질한 느낌 같기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몽글몽글한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뭔가 기분 좋고 따뜻한, 설레는 마음 같아요. 마치 솜사탕처럼 부드러운 마음이요.
03
봄이 나뭇가지에 '입 맞추니' 싹이 났다고 했는데, 진짜 입을 맞춘 걸까요?
아니요, 진짜 입을 맞춘 건 아니지만, 봄이 따뜻한 기운을 주어서 싹이 돋아났다는 예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