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지랖』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엄마와 그런 엄마가 때로는 창피하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던 아들 기찬이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엄마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 사람들을 환하게 웃게 만드는 과정을 보며, 우리 아이도 다른 사람을 돕는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답니다.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얼마나 큰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오늘도 오지랖』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 내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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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재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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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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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비
하늘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비'라고 해요. 비가 오면 우산을 쓰고 다녀요.
02
우산
비가 올 때 몸이 젖지 않도록 머리 위로 펼쳐 쓰는 물건을 '우산'이라고 해요.
03
엄마
나를 낳아 주시고 사랑으로 키워 주시는 가장 소중한 분을 '엄마'라고 불러요.
04
달리다
두 발을 움직여 아주 빠르게 앞으로 가는 것을 '달리다'라고 해요.
05
돕다
다른 사람이 힘들어할 때 옆에서 함께 일하거나 좋은 일을 해주는 것을 '돕다'라고 해요.
06
화장실
응가나 쉬를 할 때 가는 방을 '화장실'이라고 해요. 그림책에 화장실 표시가 나와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엄마는 왜 '오지랖 엄마'라고 불리는 걸까요? '오지랖'이 무슨 뜻일까요?
엄마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는 걸 좋아해서 그래요. '오지랖'은 내가 꼭 안 해도 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기찬이는 처음에 엄마의 오지랖을 보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나요?
기찬이는 엄마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모습이 조금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고, 가끔은 창피하다
03
이 책 제목이 '오늘도 오지랖'인데, 여기서 '오지랖'은 무엇을 말하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행동을 말해요. 엄마가 친구에게 우산을 빌려주고, 할머니 짐을 들어주
04
기찬이가 자주 "하, 오늘도 또 시작이네."라고 말했어요. 이 말은 어떤 기분일 때 하는
엄마가 또 다른 사람을 도우러 가니까, 기찬이가 조금 부끄럽거나 귀찮을 때 하는 말인 것
05
엄마는 "누군가 어려움에 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라고
그냥 모른 척하고 가지 못하고, 꼭 도와주러 간다는 뜻이에요.
01
05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찬이 엄마는 왜 친구에게 우산을 빌려주었을까? 엄마는 그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의 짐을 들어드리고,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왜 좋은 일일까? 기찬이 엄마처
03
처음에는 엄마의 행동이 창피했던 기찬이가 나중에는 엄마의 '오지랖'에 묘한 매력을 느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