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씨와 말씨"는 우리 친구들의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개씨와 말씨가 서로 오해하고 삐쳤다가 다시 화해하며 신나게 노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내 마음을 잘 이야기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가끔 속상하고 꼬이는 상황이 생겨도 잘 풀어나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따뜻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육지 동물
갈등해결
친구관계
유머/재미
다양한 감정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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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집
사람이나 동물이 사는 건물을 '집'이라고 해요. 안에서 쉬고 잠을 자고 밥을 먹는 곳이에요.
02
친구
서로 좋아하고 함께 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나 동물을 '친구'라고 불러요. 개씨와 말씨도 친구랍니다.
03
놀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뛰어놀거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놀다'라고 해요. 개씨와 말씨도 같이 노는 걸 좋아해요.
04
전화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소리나 영상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해주는 기구를 '전화'라고 해요. 말씨가 개씨에게 전화를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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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밀가루와 설탕, 버터 등으로 만들어서 구워 먹는 작고 달콤한 과자를 '쿠키'라고 해요. 말씨가 개씨를 위해 맛있는 쿠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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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말씨가 개씨에게 전화를 걸면서 '푸히히 푸히히히히히히히!' 하고 말했어요. 이 소리는 어떤
아주 기쁘고 신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개씨를 초대해서 기쁜 마음을 웃음소리로 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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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는 말씨의 전화를 받고 '알알알알알알' 하고 말했어요. 이 소리는 어떤 동물이 내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