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을까?'는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아빠가 없을 때 집이 엉망이 된 걸 발견한 동동이와 미동이가 장난감 세상으로 들어가 범인을 찾는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은 서로 다투다가도 용서하고 화해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장난감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모험 속에서 가족의 소중한 사랑도 느낄 수 있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에게 '누가 그랬을까?'를 권합니다.
다양한 감정
상상/모험
친구관계
인간
갈등해결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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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아이
엄마, 아빠의 아들 또는 딸처럼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도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와요.
02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즐거움을 주는 물건을 '장난감'이라고 해요. 그림책에 인형, 자동차, 기차, 공 등 여러 가지 장난감이 보여요.
03
엄마
자신을 낳아주신 여자 어른을 '엄마'라고 해요. 이 그림책에도 아이들의 엄마가 등장해요.
04
밟다
발바닥으로 어떤 물건이나 땅을 누르는 것을 '밟다'라고 해요. 그림책에서 동동이가 인형을 밟고, 엄마가 장난감을 밟는 장면이 나와요.
05
어지럽다
물건들이 제자리에 있지 않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방이 엉망진창인 상태를 '어지럽다'고 표현해요. 그림책 첫 장면에 장난감들이 마구 어질러져 있죠?
06
놀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친구들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는 것도 '놀다'라고 해요.
07
화나다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이 안 좋아지는 감정이에요. 짜증이 나고 속상할 때 이런 기분이 들어요.
01
07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의 제목처럼 '누가 그랬을까?' 하고 궁금해하는 상황에서 '엉망진창'은 무슨 뜻일까요?
집 안이 아주 지저분하고 물건들이 여기저기 흐트러져 있는 모습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그림책에서 '부시럭 살살 틱틱 쿵쿵' 같은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했어요. 어떤 소리들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