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항상 널 생각해"는 바쁜 엄마와 아기 토끼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에요.
바쁜 엄마에게 조금 서운해진 아기 토끼와, 언제나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 토끼가 등장해요.
엄마 토끼는 아기가 엄마의 사랑을 항상 느낄 수 있도록 다정한 마음을 전해주는 이야기예요.
이 책을 읽으면 엄마가 늘 나를 사랑하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돼요.
엄마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아요.
의사소통
정서지능
육지 동물
다양한 감정
공감능력
생활습관/규칙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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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엄마
나를 낳아 주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가족을 엄마라고 불러요.
02
토끼
길고 쫑긋한 귀와 귀여운 꼬리를 가진 동물이에요. 그림책 속 주인공들도 토끼예요.
03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고 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이에요. 그림책 속 하루도 유치원에 다녀요.
04
놀다
친구들과 모여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함께 뛰어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예요.
05
아침
밤이 지나고 해가 뜨면서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을 아침이라고 불러요. 아침에는 햇살이 밝게 비쳐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기운차게 벌떡 일어났어요"는 무슨 뜻일까요?
잠에서 깨어 힘차게 벌떡! 하고 일어났다는 뜻이에요. 하루가 아주 씩씩하게 일어났다는 것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착착, 슬리퍼 소리를 내며 이리저리 다닌다"고 했어요. 어떤 모습일까요?
엄마가 집안일을 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에요. 슬리퍼를 신고 여기저기 다니는 소리가
03
엄마가 "서둘러 뛰어갔어요"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엄마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빨리 가야 하는 마음이었을 거예요. 조금 바쁘고 마음이 급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