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 있는 게 제일 힘들어요! : 툭하면 자리에서 일러나거나 딴짓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활 동화 (신채연 저 이은지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가만히 앉아 있는 게 제일 힘들어요! : 툭하면 자리에서 일러나거나 딴짓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활 동화
신채연글
이은지그림
팜파스, 2024펴냄
줄거리
<가만히 앉아 있는 게 제일 힘들어요!>는 학교에서 자꾸만 엉덩이가 들썩이는 친구들의 솔직한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동준이는 엄마와 약속했지만 자꾸만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어져요.
사실 친구와 친해지고 싶고, 잘하고 싶고, 뽐내고 싶은 예쁜 마음 때문이래요.
우리 친구들도 동준이의 이야기를 보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가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생활습관/규칙
인간
기관적응
집중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27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힘들어요
어떤 일을 하거나 참기가 어려운 느낌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처럼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기가 어려울 때 "힘들어요"라고 말해요.
02
엉덩이
사람이나 동물이 앉을 때 바닥에 닿는 몸의 아랫부분이에요. 이 책에서 친구가 자꾸 엉덩이를 들썩이는 모습이 나와요.
03
책상
공부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밥을 먹을 때 쓰는 평평한 판이 있는 가구예요. 동준이가 학교에서 앉아서 공부하는 곳이 바로 책상이에요.
04
일등
여럿이 함께하는 일이나 시합에서 가장 먼저 하거나 가장 잘해서 첫 번째가 되는 거예요. 달리기를 제일 잘하는 친구에게 "달리기 일등!"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05
송편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쌀가루로 작고 예쁘게 만들어서 쪄 먹는 우리나라의 떡이에요. 이 책의 친구들이 알록달록 예쁜 송편을 만들고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동준이 엉덩이가 자꾸 '들썩' 움직인다고 하는데, '들썩이다'는 어떤 뜻이에요?
몸이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위아래로 조금씩 움직이는 거예요. 엉덩이가 춤추는 것처럼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엄마가 동준이에게 아침부터 '신신당부'했다고 해요. '신신당부'는 어떤 말이에요?
꼭 기억해야 할 아주 중요한 말을 여러 번 말해주는 거예요. 절대로 잊지 말라고요!
03
동준이가 '일등'이라고 소리쳤는데, '일등'은 무엇을 말해요?
어떤 것을 제일 먼저 하거나, 제일 잘 했을 때 받는 칭찬이에요. 동준이는 달리기도, 목소
04
엄마가 동준이에게 '잔소리'를 했다고 해요. '잔소리'는 어떤 말일까요?
듣기 싫은 말을 자꾸 하거나, 같은 말을 여러 번 하는 것을 말해요. 엄마는 동준이를 걱정
01
04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학교에서 자꾸 엉덩이가 들썩이는 동준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동준이에게 특별한 날이 찾아왔어요. 어떤 날이었나요?
엄마가 학교에 오셔서 수업을 보시는 '학부모 공개 수업 날'이에요.
03
동준이는 엄마 말을 잘 듣고 얌전히 앉아 있으려고 했지만 왜 계속 자리에서 일어났을까요?
화장실에 제일 빨리 가고 싶어서, 친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재미있는 일에
04
동준이는 예전에 유치원에서 어떤 것을 만들 때도 엉덩이가 들썩였나요?
네, 송편을 만들 때 가장 큰 '왕 송편'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자랑하느라 엉덩이가 들썩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