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나의 선생님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의 세계 (노정래 저 윤유리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동물은 나의 선생님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동물의 세계
노정래글
윤유리그림
마음이음, 2019펴냄
줄거리
『동물은 나의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동물의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는 코끼리, 벌, 여우처럼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알려줘요.
우리 친구들은 동물 친구들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어요.
동물들의 소중한 삶을 통해 다른 생명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멋진 인성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공감능력
육지 동물
지식탐구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21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동물
여러 가지 살아있는 것들을 '동물'이라고 불러요. 코끼리, 사자, 토끼, 강아지처럼 움직이고 먹이를 먹는 친구들이 모두 동물이에요.
02
코끼리
아주 커다란 몸에 긴 코와 큰 귀를 가진 동물이에요. 코로 물을 마시거나 물건을 잡을 수 있어요.
03
사자
갈기가 멋지고 용감한 동물이에요. "어흥!" 하고 크게 울부짖어요.
04
엄마
나를 낳아주고 사랑으로 돌봐주는 가족이에요. 나를 항상 아껴주고 지켜줘요.
05
물
목마를 때 마시고, 몸을 깨끗하게 씻을 때도 쓰는 차가운 액체예요. 쫄쫄쫄 흐르기도 하고, 쏴아 하고 쏟아지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