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가는 날 : 할머니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 (정승은,김세연 저 정진희 그림) | 우따따 책
7세~초등 저학년
미술관 가는 날 : 할머니와 함께 읽는 명화 이야기
정승은,김세연글
정진희그림
노란돼지, 2024펴냄
줄거리
'미술관 가는 날'은 할머니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미술관 여행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빈센트 반 고흐와 천경자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해 유명한 화가 18명과 그들의 멋진 작품 70점을 만나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그림을 보며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느끼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어요. 어려운 미술이 아니라 나의 감정 그대로 작품을 느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거예요. 세상의 다양한 그림들을 만나며 꿈과 상상이 자라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감정
인간
사고력
창의성
예술
미리보기
01
2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미술관
멋진 그림이나 조각 같은 예술 작품들을 모아서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는 곳이에요.
02
그림
도화지나 벽에 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으로 예쁜 모습이나 마음속에 있는 것을 표현한 거예요.
03
할머니
우리 아빠나 엄마의 엄마를 부르는 말이에요. 우리를 사랑해주고 돌봐주시는 분이에요.
04
꽃
식물에서 피어나서 아름다운 빛깔과 향기를 뽐내는 부분이에요.
05
색
빨강, 파랑, 노랑처럼 여러 가지 물건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빛깔을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제목이 '미술관 가는 날'인데, '미술관'은 어떤 곳을 말하는 걸까요?
그림이나 조각 같은 멋진 작품들을 모아놓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해놓은 곳이에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가 '보색'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보색'은 무엇을 보색이라고 할까요?
색깔 동그라미(색상환)에서 서로 반대쪽에 있는 색깔들을 보색이라고 해요. 보색끼리 같이 있
03
고흐 화가는 그림을 그릴 때 '붓 자국'을 남겼다고 해요. '붓 자국'은 무엇을 말하는 걸
붓으로 그림을 그릴 때 붓이 지나간 흔적을 말해요. 고흐 화가는 붓 자국을 굵고 힘 있게
04
할머니가 여러 가지 색깔을 둥글게 놓으며 설명해 주신 것을 뭐라고 불렀나요?
색상환이라고 불렀어요. 색상환은 여러 색깔이 둥글게 이어져 있는 것이에요.
05
주아가 빨간색을 보면서 태양, 불, 떡볶이를 떠올렸을 때, 할머니는 빨간색이 어떤 성질을
따뜻한 성질을 가진 색이라고 말해 주셨어요.
06
교육부에서 만든 교육용 색상환에서 빨간색의 반대편에 있는 색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보색이라고 해요. 보색은 서로 반대되는 느낌을 주는 색이에요.
07
고흐 아저씨가 자기 얼굴을 그린 그림들을 뭐라고 불렀나요?
자화상이라고 불렀어요. 자화상은 화가 자신이 자기 얼굴을 그린 그림이에요.
01
07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누구누구인가요?
그림을 좋아하는 주아와 그림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는 할머니가 주인공이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주아는 왜 할머니를 기다렸나요?
할머니와 함께 그림 이야기를 하는 날이었기 때문이에요. 주아는 할머니와 함께 그림 보는 시
03
주아와 할머니는 이 책에서 무엇을 함께 하고 있나요?
할머니가 주아에게 여러 화가들의 멋진 그림들을 보여주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
04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누구인가요?
주아와 주아의 할머니예요.
05
주아와 할머니는 무엇을 하려고 만났나요?
미술관 가는 날,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그림 이야기를 나누려고 만났어요.
06
주아와 할머니가 처음으로 본 그림은 무엇이었나요?
빈센트 반 고흐 아저씨가 그린 <붓꽃>이라는 그림이었어요.
07
고흐 아저씨가 <붓꽃> 그림을 그릴 때 어떤 특별한 방법으로 그렸다고 할머니가 말씀해 주셨
붓 자국을 남기며 거칠고 구불구불하게 색을 칠하는 새로운 기법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