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화,권수진글
이명하그림
만만한책방, 2024펴냄
- 플라스틱을 악당으로 단정 짓지 않고 그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게 하여, 아이가 한 가지 시각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어요. - 기자 회견을 열고 시위대를 이끄는 '뿔라스틱' 캐릭터가 엉뚱하고 유쾌해서, 환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와 함께 웃으며 나눌 수 있어요. - 반려 플라스틱이 되고 싶다는 호소가 자연스럽게 아이의 공감을 끌어내,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 습관에 대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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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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