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건네는 바통"은요, 친구를 좋아하는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달리기 선수 종우는 민주에게 바통을 받으려 하면 자꾸만 놓치는 실수를 하게 되어요.
사실은 민주를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종우의 손이 자꾸 떨리고 어색해지는 거였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종우가 자신의 마음을 용기 있고 섬세하게 전하는 법을 함께 배우게 돼요.
친구에게 내 마음을 어떻게 말할지 고민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함께 읽어 보아요.
다양한 감정
감정표현
인간
공감능력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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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바통
이어달리기처럼 여러 명이 함께 하는 운동에서,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긴 막대기를 '바통'이라고 해요.
02
달리다
두 발로 땅을 힘껏 차며 아주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달리다'라고 말해요.
03
아이
어른이 되기 전의 어린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그림책에 나오는 친구들처럼 작고 귀여운 사람들을 말하지요.
04
건네다
내가 가지고 있던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손으로 주거나 넘겨줄 때 '건네다'라고 해요.
05
학교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여러 가지를 배우며 즐겁게 노는 곳을 '학교'라고 불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통'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볼까요?
이어달리기 할 때 다음 친구에게 건네주는 막대기예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이어달리기'는 어떤 달리기일까요?
여러 친구들이 바통을 주고받으며 이어서 달리는 시합이에요.
03
종우가 바통을 자꾸 놓쳐서 민주가 "도대체 이게 몇 번째야!" 하고 외쳤어요. 민주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