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투표했어!》는 투표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투표 이야기를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민주주의, 선거, 다수결 등의 복잡한 용어를 재밌는 상황을 통해 쉽게 알려주지요. 그림책은 사과와 오렌지 중에 원하는 것을 고르는 간단한 선택부터 시작합니다. 선택이란 개념을 정의한 뒤, 여럿이서 반 이름을 정하는 일, 나아가 지역과 나라의 일을 대신 할 대표를 정하는 일로 점점 범위를 확장해 나가지요. 이 과정에서 많은 사람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투표가 필요하고, 어른들은 선거라는 절차를 통해 중요한 일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이러한 독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더욱 잘 이해하는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