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우리말 사전"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만나는 자연의 아름다운 우리말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이 책은 아이들이 '윤슬'이나 '버찌'처럼 예쁜 우리말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세상의 고운 모습을 발견하도록 도와주어요.
고운 말을 사용하면 생각과 마음이 더욱 아름답게 자라나고, 우리말의 소중한 가치도 깨달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사랑스러운 우리말과 함께 마음이 풍성한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지식탐구
문해력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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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봄
따뜻한 바람이 불고 예쁜 꽃이 피어나는 계절이에요. 새싹이 돋아나고 풀밭에서 친구들과 뛰어놀기 좋아요.
02
솜병아리
알에서 깨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털이 솜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한 아기 병아리를 말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가졌답니다.
03
달팽이
느릿느릿 기어가는 작은 동물이에요. 등에 짊어진 동글동글한 집을 가지고 다니는 모습이 신기해요.
04
고드름
아주 추운 겨울에 물방울이 꽁꽁 얼어서 길고 뾰족하게 생긴 얼음이에요. 처마나 나뭇가지에 매달려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05
버찌
작고 동글동글하며 새콤달콤 맛있는 열매예요. 익으면 까만색이나 빨간색이 되고, 나무에 주렁주렁 열린답니다.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의 제목에 '말광'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말광'은 무엇을 말해요?
'말광'은 말을 넣어 두는 곳이래요. 여러 물건을 넣어 두는 곳을 '곳간'이라고 하는 것처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책에서 '봄뜻'이라는 예쁜 말이 나와요. '봄뜻'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봄뜻'은 봄이 오는 기운을 말해요. 작은 꽃잎에도, 풀잎에도, 살랑살랑 바람에도 봄뜻이
03
'꽃샘잎샘'이라는 말이 있어요. 이 말은 어떤 뜻일까요?
꽃샘잎샘은 이른 봄에 꽃이 피고 잎이 나올 무렵에 찾아오는 추위를 말해요. 꽃도 잎도 추위
04
'닷새같이'는 무엇을 닷새 같다고 말하는 걸까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에 가는 날들을 '닷새같이'라고 해요. 발을 갈듯이 매일매일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