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아이린>은 아픈 엄마 대신 드레스를 전해주러 눈길을 나선 아이린의 이야기예요. 엄마는 며칠 동안 열심히 공작부인의 드레스를 만들었지만, 몸이 아파서 드레스를 가져다줄 수가 없어요. 아이린은 엄마를 대신해서 공작부인의 집으로 향하지요. 드레스가 든 상자를 들고 가는 아이린의 길을 눈보라가 방해하고, 바람은 급기야 드레스까지 날려버립니다. 하지만 아이린은 빈 상자를 가지고 꿋꿋이 공작부인의 집을 향해 가요. 결국 기적처럼 드레스를 다시 찾아 전달하고, 공작부인의 집에서 따뜻하게 몸을 녹입니다. 약속이 중요한 건 모두 알지만 지키기 어려울 때도 많아요. 그럴 때 아이린은 용감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문제를 헤쳐 나가려고 해요. 엄청나게 강력한 눈보라 앞에서도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약속을 지키려는 용기와 의지를 품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는 마음 또한 간직하며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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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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