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은 재원이가 두통 씨와 나누는 흥미진진한 대화를 통해 돈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끄는 책이에요. 돈의 본질, 화폐 경제의 역사, 돈의 한계와 가능성 등 돈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이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살아가도록 돕는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입니다. 현대의 어린이들이 돈의 한계와 가능성을 명확히 깨닫고 돈을 주체적으로 인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생활습관 · 규칙
비판적사고력
인간
수학적사고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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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가치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를 말해요.
02
더부룩하다
소화가 잘 안되어 뱃속이 거북한 상태예요.
03
고뇌하다
마음이 시달려서 괴로워하는 걸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지폐나 동전이 생기기 전, 옛날 사람들은 어떤 것을 돈으로 썼어?
소금, 곡식, 옷감 등이오. 조개껍데기를 쓴 곳도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지폐나 동전과 같은 돈으로 물건을 살 수 있는 화폐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이니?
믿음이요. 그 돈이 그 만큼의 물건과 바꿀 가치가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해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했어. 네 생각에는 어떤 것들이 있니?
내가 친구를 좋아하는 우정만큼은 돈으로 가치를 측정할 수도 없고, 살 수도 없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두통 씨가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으로 살아가라"고 조언했어요. '돈의 주인'이 된
돈에 끌려다니지 않고, 내가 원하는 곳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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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미래의 돈 디자인 토론
아이와 함께 "20년 후의 돈은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상상하고 토론합니다. 동전과 지폐 대신 상상한 미래의 돈을 디자인하고, 그 돈이 어떤 '믿음'을 바탕으로 사용될지 규칙을 정해봅니다. (예: '친절 스티커'가 돈이 되는 세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