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청진기>는 반려견의 마음을 알고 싶은 용희가 ‘속마음 청진기’를 만든 후에 벌어진 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축 처져 있던 돌돌이는 용희가 간식도 주고 장난감도 줘도 여전합니다. 돌돌이의 마음을 알고 싶었던 용희는 '속마음 청진기'를 만들고, 돌돌이가 애착 인형을 잃어버려서 상심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형을 찾으러 나선 용희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돌돌이의 애착 인형이 엄마 잃은 아기 고양이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과연 돌돌이와 용희는 어떻게 할까요? 이 책은 타인의 슬픔에 기꺼이 다가가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음을 전하고, 만들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의 명랑한 상상 세계를 이어 가며 어린이 안에서 배려의 마음이 자라는 순간들을 섬세하게 담아냈습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