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의 길>은 사과 껍질이 만들어 내는 동그란 길을 따라 자연의 기운과 사과가 영글어 가는 시간을 깊이 있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엄마가 사과를 깎으면 생기는 빨갛고 동그란 길로 훌쩍 뛰어들어 사과의 과거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 길에서 아이는 사과꽃, 벌과 나비, 햇살과 비, 아기 사과를 만나요. 시의 감각과 그림의 상상력이 이어져 자연의 호연과 사과가 살아 내는 시간의 신비를 체감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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