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기다려>는 무지개 다리 위에서 작별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밤새 함박눈이 내렸어요. 아이는 겉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그냥 눈놀이를 하는 줄 알았는데 아이는 자꾸 누군가에게 말을 건넵니다. 아이의 마음에 그리움이 차오르고, 아이는 집으로 달려가 엄마 품에 안겨 눈물을 떨구고 말아요. 이 그림책은 헤어지는 과정에는 시린 이별의 순간만 있는 것이 아니란 걸, 이별 너머의 시간이 불러오는 따스한 위로가 있다는 걸 알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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