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시라 마유코글
다카바타케 준그림
-옮김
키위북스, 2014펴냄
- 낮에 사는 꼬꼬와 밤에 사는 올빼미가 서로의 다름을 틀림이 아닌 그냥 '다름'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그려져요. - 편지를 주고받고 만날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모습에서, 어려움을 회피하지 않고 관계를 가꾸려는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 낮이든 밤이든 언제나 파랗고 초록빛인 숲 배경이, 서로를 위아래로 보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서 이해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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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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